|
IT열세인 충북지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기업이 있어 화제다.
화제의 기업은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입주기업인 ㈜MG소프트(대표 박정수).
㈜MG소프트는 최근 열린 '제11회 웹어워드코리아'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밝혔다.
MG소프트는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북도소방본부,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청주시 등 충북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S/I업체로서 안정적인 홈페이지 운영과 웹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합리적인 기술방안과 신뢰를 기반으로 공공분야·일반기업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인터넷 비지니스의 든든한 동반자로 성장했다.
또 단 한번의 사고 없이 원활한 웹사이트 구축 및 운영을 수행해 고객으로부터 많은 신뢰를 쌓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통해 제안사만의 노하우와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있다.
㈜MG소프트 박정수 대표는 "충북지역의 사업영역을 더욱 공고히 하고 다른 지역으로의 확장을 꾀하며 지역 내 SW기술이 수도권 업체와 차이가 없음을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웹어워드코리아'는 인터넷전문가 2천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디자인, UI, 기술,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측면에서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