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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입주업체들이 17일 대학본부 총장실을 방문해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박태형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장과 반채헌 충북대기업인협의회장이 입주업체 협의회 결성을 기념해 40여개 입주업체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400만원의 기탁금을 발전기금 재단에 기탁하기로 뜻을 모으면서 이루어졌다.
박태형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장(전자공학부 교수)은 "우리 대학 입주업체들이 조금씩 모은 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 이 기금이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이 없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하는데 밑거름이 되고 더 많은 장학기금이 적립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