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산학연 한마음페스티벌' 팡파르

19일 오후 4시 선프라자 1층 라비홀서

박은진 | 기사입력 2014/12/18 [14:19]

'충북 산학연 한마음페스티벌' 팡파르

19일 오후 4시 선프라자 1층 라비홀서

박은진 | 입력 : 2014/12/18 [14:19]
충북지방중소기업청과 충북도가 공동 주최하고 산학연충북지역협의회와 충북창업보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14 충북 산학연 한마음 페스티벌'이 19일 오후 4시 청주 선프라자 컨벤션센터 1층 라비홀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산학연 관계자를 비롯한 중소기업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다.

산학연 한마음페스티벌은 2001년 이후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충북창업보육협의회와 공동으로 개최해 교수와 기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개발 분위기를 고취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충북대학교 정규원 교수의 산학연 우수과제 발표, (합)주안에너지 김재일 대표의 창업보육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 중소기업청장을 역임한 송종호 경일대학교 석좌교수의 특별강연 등이 있을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창업유공자와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에 공이 큰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함께 수여된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산학연충북지역협의회와 충북창업보육협의회가 처음으로 공동개최하는 이 행사가 산학협력의 다양한 모범 사례를 중소기업에 제시하는 동시에 창조경제시대의 흐름에 부합하는 창업활성화와 기술개발 분위기 확산을 위한 유익한 한마당으로 적극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은 지난해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도내 13개 대학 95개 과제에 총 50억원을 지원했다.

올해도 63개 과제에 총 53억원을 지원한다.

/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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