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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자로 부임한 채 지부장은 중앙대학교 무역학과 및 동 대학원 국제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3월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입사하여 조사부, 지도부, 서울지역본부, 협동화사업처 등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채 지부장은 중소기업 관련 사업기획부터 현장지원까지 두루 섭렵한 이력을 바탕으로 “충주를 비롯한 충북북부지역의 중소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부임소감을 밝혔다.
/김윤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