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4개소 '2014 밥맛 좋은집'으로 선정

양평해장국(괴산읍), 일흥식당(사리면), 다래정(괴산읍), 쌍곡휴게소 가든(칠성면) 4개소

김윤수 | 기사입력 2014/12/24 [16:04]

괴산군, 4개소 '2014 밥맛 좋은집'으로 선정

양평해장국(괴산읍), 일흥식당(사리면), 다래정(괴산읍), 쌍곡휴게소 가든(칠성면) 4개소

김윤수 | 입력 : 2014/12/24 [16:04]
▲ 충북도 지정 2014 밥맛 좋은집으로 선정된 괴산군 4개소 식당대표들이 이시종 도지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괴산군은 관내 식당 4개소가 충북도 지정 2014 밥맛 좋은집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충북도에서 주관하는 밥맛 좋은집은 차별화된 음식문화 브랜드로 추진해 관광 상품으로 육성·발전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도정한지 얼마 안 된 양질의 쌀을 이용하여 '밥'을 금방 지어 만족스럽고 맛있는 밥상을 손님에게 제공하는 업소를 말한다.

 이번에 괴산에서 선정된 밥맛 좋은집은 양평해장국(괴산읍), 일흥식당(사리면), 다래정(괴산읍), 쌍곡휴게소 가든(칠성면) 4개소이며 밥 짓는 수, 쌀 구입처·구입주기, 메뉴의 적정성, 영업주의 사업의지, 시설규모 등과 밥맛의 식감, 쌀 보관상태, 원재료 수급상태, 영업장 청결도, 친절도 등의 평가를 통해 선정 됐다.

 밥맛 좋은집으로 선정된 식당은 지정서 및 현판을 수여받고 주방위생용품 구입비 지원과 충북도 인터넷 홈페이지와 블로그·,홍보물 등의 홍보지원 받는다.

 군 관계자는 “밥맛 좋은집으로 선정된 된 업소는 괴산군의 얼굴이기 때문에, 관리에 철저를 기하는 것은 물론 업소마다 친절한 손님맞이를 통해 군 이미지 제고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윤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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