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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가 1인 기업들의 비즈니스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충북넷 이노(INNO)-비즈니스센터에 따르면 11월말 기준 입주기업 28곳에서 모두 22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렸으며, 이 중 7개 업체가 신규 창업에 성공했다.
또한 입주기업 8곳에서 월 1억원 이상의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대표적으로 반도체 부품을 생산하는 '팬코어코리아(대표 김무영)'와 일본 마케팅 전문기업 '네오비솔루션(대표 유두용)' 등이 있다.
에스에이치테크(대표 박상희)와 주식회사 대동엔지니어링(대표 이옥순)은 각각 이온도입기와 거푸집의 간격 유지구를 개발중에 있어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기대되고 있다.
센터는 예비창업자와 입주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영, 기술, 세무회계, 법률 등 기업 특성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 지식재산권, 마케팅 등 사업화를 지원하고 시설공간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충북넷 이노(INNO)-비즈니스센터 관계자는 "센터에 입주한 1인 창조기업이 창업 준비부터 보육, 마케팅까지 체계적 지원을 받아 신규 창업과 매출 증대 등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도 창업과 일자리창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의 초석을 이루는 창업센터가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박은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