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발명학교는 토요일을 활용, 자기주도적인 체험중심의 발명교육활동으로 창의력 신장을 위해 마련됐다.
도내 초, 중, 고 학생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연구원 홈페이지(www.cbesr.go.kr)를 통해 오늘부터 다음달 5일 오후 5시까지 참가신청서를 받는다.
연구원은 발명탐구 계획서, 발표력 평가를 통해 40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과정을 마친 학생에게는 수료증 교부와 함께 내년 충북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를 비롯한 지속적인 지도를 받을 수 있다.
교육과학연구원 관계자는 “올 한해 충북 발명교육의 커다란 성과를 내년에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윤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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