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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충북영업본부 신임 김태진 본부장은 7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김 본부장은 이날 취임인사에서 "농협은행을 사랑하는 고객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며 "충북농협의 역량을 모두 모아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그는 "어려운 여건에 놓인 농업·농촌과 농업인을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며 "고객 이익을 보호하는 막중한 사명을 다해 사랑과 신뢰받는 농협은행을 만들겠다"고 했다.
이어 직원들에게 "고객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고 안정적인 수익을 지향하면서 인화와 소통으로 하나 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자"고 당부했다.
신임 김 본부장은 충북 영동 출신으로 김천고와 농협대, 중앙대학교 대학원을 나와 1986년 농협에 입사한 뒤 충북유통본부장, 영동군지부장, 경영감사부장 등을 지냈다.
/ 김윤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