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당 위원장에 노영민 의원이 당선됐다.
노 의원은 22일 충북 청주시 명암타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당 정기대의원 대회에서 214표를 얻어 49표에 그친 신언관 후보를 압도적 표차로 물리쳤다.
선거에는 364명의 대의원 중 263명이 참가했다. 이로써 대전 박범계 의원, 충남 나소열 전 군수에 이어 충북에서도 노영민 의원이 도당위원장에 당선돼 친노세력이 전면에 포진했다.
/김윤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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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당 위원장에 노영민 의원이 당선됐다. 노 의원은 22일 충북 청주시 명암타워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당 정기대의원 대회에서 214표를 얻어 49표에 그친 신언관 후보를 압도적 표차로 물리쳤다. 선거에는 364명의 대의원 중 263명이 참가했다. 이로써 대전 박범계 의원, 충남 나소열 전 군수에 이어 충북에서도 노영민 의원이 도당위원장에 당선돼 친노세력이 전면에 포진했다. /김윤수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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