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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조 병원장은 오는 2018년 1월21일까지 3년간 충북대병원을 이끌게 된다.
취임식은 다음달 초쯤 진행될 예정이다.
조 병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원을 나와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충북대병원 순환기내과장, 진료지원부장, 기획조정실장, 진료처장, 보건의료연구원장, 생명윤리위원회 위원장, 국립보건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대한심장학회 심근경색증연구회 정책이사, 대한심장학회 심부전연구회장 등을 맡고 있다.
/ 김윤수 기자
신임 조 병원장은 오는 2018년 1월21일까지 3년간 충북대병원을 이끌게 된다. 취임식은 다음달 초쯤 진행될 예정이다. 조 병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원을 나와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충북대병원 순환기내과장, 진료지원부장, 기획조정실장, 진료처장, 보건의료연구원장, 생명윤리위원회 위원장, 국립보건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대한심장학회 심근경색증연구회 정책이사, 대한심장학회 심부전연구회장 등을 맡고 있다. / 김윤수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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