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문화재단, 매직랜드 인형마을과 업무 협약

가족들을 위한 인형 창작교육 프로그램 함께 만들기

서동찬 | 기사입력 2015/01/23 [16:23]

청주시문화재단, 매직랜드 인형마을과 업무 협약

가족들을 위한 인형 창작교육 프로그램 함께 만들기

서동찬 | 입력 : 2015/01/23 [16:23]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과 매직랜드 인형마을은 22일 첨단문화산업단지 내에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가족단위 관람객과 함께하는 인형 창작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기로 했다.
 
 지난해 업무협약을 통해 단지 내 영상관에서‘헨젤과 그레텔’등의 인형극을 상연한 바 있으며, 오는 3월부터는 작년에 이어 어린이들을 위한 인형극을 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개최함과 동시에 가족들을 위한 인형 창작 프로그램 및 발표의 자리를 재단과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매직랜드는 지역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해 공연 수익금의 일부를 문화예술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매직랜드 인형마을은 충북 괴산군 불정면 세평리의 폐교한 세평초등학교를 10년간 임차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재창조 시켰다.

/ 서동찬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