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당초 7천500명을 뛰어 넘어 130.4%를 기록했다.
충북기업진흥원은 지난해 ▲취업박람회(3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10회) ▲Job Dream Day(43회) ▲일자리발굴단(57회) ▲채용대행서비스(57회) ▲'희망더하기' 취업특강(12회) ▲공감 톡톡 취업콘서트(2회) ▲신입사원연수 ▲취업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취업기회를 만들었다.
충북기업진흥원은 올해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차별화한 교육으로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정선 원장은 "올해에는 예전 센터에서 진흥원으로 격을 높인 만큼 격에 걸맞게 일자리지원사업을 다양한 각도로 풀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 김윤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