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육감은 30일 간부회의에서 "(교육감)스스로 소통 교육감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간부들은 물론 학교 현장 관리자들도 민주적 리더십을 기르고, 소통과 인화의 길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소통이 잘되려면 오픈마인드와 낮은 자세도 중요하지만 직접 대면이 어려울 때는 언론‧미디어를 활용한 소통도 효과적 수단이 될 수 있다"면서 "하지만 왜곡된 정보나 편견이 전파되는 경우에는 적극적 반론이나 교육청의 정론을 전파해 교육가족이 편견을 갖지 않고 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육감은 "소통할 과제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서슴없이 의견을 내야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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