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오창IC~무심동로 간 국가지원지방도 96호선 도로 확장 사업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변재일(새정치민주연합·청원)의원은 5일 청주 도심과 오창을 연결하는 이 구간 확장 사업 계획이 국토부의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우선추진사업에 포함돼 예비타당성 대상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말까지 예비타당성 조사를 실시하고 내년 중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변 의원은 "시민들의 편리한 도로이용을 위해 조속히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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