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단재교육연수원은 겨울방학을 맞아 유 · 초 · 특수 신규임용 및 복직예정자를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현장실무 수행 시 요구되는 효율적인 직무 수행능력 배양, 수업 전문가로서의 교수-학습지도 및 생활지도 등 직무에 대한 전문적 식견과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대상자는 2015학년도 충북 공립 유치원 · 초등학교 · 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에 최종합격한 신규임용예정자 343명과 육아휴직 및 동반휴직 2년 이상인 복직예정자 52명 등 395명이며,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사이버연수, 3일부터 6일까지는 집합교육 등 총 30시간이 운영됐다.
연수 대상자들은 ▲창의적인 교육과정 ▲행복한 학급경영 ▲좋은 수업 전략 ▲수업리더십 등에 관한 교육을 받았다.
단재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앞으로 유 · 초 · 특수 신규임용·복직예정자 직무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미래교사로서의 소명의식을 함양하고 교수학습 방법 개선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서동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