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사회적기업 협의회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청주의료원과 SK하닉스 2곳에서 생산품 특별 할인판매전을 열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할인 판매전에서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 되어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데 회사홍보와 마켓팅 행사를 병행함으로써 경영활성화 노력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도내 12개 기업이 참가한 이번 판매전은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이제 막 뿌리를 내리고 도약하려는 사회적기업들이 제품홍보 및 판로개척 차원에서 진행됐다.
길선복 일자지창출과장은 “사회적기업이 생긴지는 오래 되지는 않았지만 지역사회 공헌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 고 말했다.
/ 서동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