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올해 남부권 생명농업육성사업에 150억 투입

서동찬 | 기사입력 2015/02/10 [22:40]

충북도, 올해 남부권 생명농업육성사업에 150억 투입

서동찬 | 입력 : 2015/02/10 [22:40]
 충북도는 올해 남부권인 보은·옥천·영동군의 생명농업육성에 150억원을 투입한다.

 

 

 

  이 사업은 대청호 환경규제 등으로 개발환경이 불리한 남부권 친환경 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1996년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2025억원이 투입됐다.

 

 

 

 보은군은 관광과 결합된 대추산업 육성을 추진 중이고, 옥천군은 대전·세종을 연계한 근교농업 육성에, 영동군은 와인 등 고부가가치 농업 육성에 각각 중점을 두고 있다.

 

 

 

도는 올해 각 군의 농업생산기반과 유통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영농조합과 작목반, 농민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오는 12일 충북도 남부출장소에서 사업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서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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