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대청호 환경규제 등으로 개발환경이 불리한 남부권 친환경 농업을 육성하기 위해 1996년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2025억원이 투입됐다.
보은군은 관광과 결합된 대추산업 육성을 추진 중이고, 옥천군은 대전·세종을 연계한 근교농업 육성에, 영동군은 와인 등 고부가가치 농업 육성에 각각 중점을 두고 있다.
도는 올해 각 군의 농업생산기반과 유통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영농조합과 작목반, 농민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오는 12일 충북도 남부출장소에서 사업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서동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