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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이언구 의장과 김학철 의원을 비롯한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충주시 살미면 소재 노인요양시설인 모세의 집을 방문‧위로하고 시설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언구 의장과 김학철 의원은 시설에 계시는 18분의 어르신들과 일일이 손을 잡고 “추운 날씨에 건강은 어떠신지, 시설에서 지내시기에 불편한 점은 없으신지” 등 안부를 물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또한 시설관계자와의 환담시간을 통해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일하고 있는 시설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어르신들이 외로움으로 힘들어하지 않도록 좀 더 따뜻한 보살핌을 부탁했다.
이언구 의장은 “이번 명절에는 소외되는 이웃 한 분 없이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이 됐으면 하는 소망으로 복지시설을 방문했다.”며, “도민 여러분 모두 훈훈한 설날이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 서동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