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영동대·꽃동네대, 간호사 국가시험 전원 합격

이혜진 | 기사입력 2015/02/18 [14:32]

극동대·영동대·꽃동네대, 간호사 국가시험 전원 합격

이혜진 | 입력 : 2015/02/18 [14:32]
 극동대와 영동대 그리고 꽃동네의 올해 간호학과 졸업생이 간호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했다. 

 



 

 극동대는 올해 간호학과 졸업생 83명이 최근 치러진 제55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이 학과는 6년째 졸업생 전원 국가고시 합격과 100% 취업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영동대 간호학과 졸업생 36명도 이번 간호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했다.

 



 

 이 학과의 졸업생 전원 국가고시 합격은 4년째다.

 



 

 합격생 가운데는 만학도인 이봉애씨도 포함돼 있다.

 



 

 영동대 간호학과 학과장인 박수호 교수는 "최신식 시뮬레이션 센터에서 실습하고, 아주대병원 등과 협약을 통해 현장실습을 강화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꽃동네대학교 간호학과도 이번 간호사 국가시험에 응시한 46명 전원이 합격해 '6년 연속 100% 합격'을 달성했다.

 

 

 

 이로써 이 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2010학년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올해 제6회 졸업생까지 졸업생 모두가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100%합격을 이루며 명실공히 우수 간호학과로서 인정받게 됐다.

 



 

 꽃동네대는 지난 2013년 6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에서 주관하는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충북지역 최초로 인증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엄격한 학사관리와 잘 갖춰진 실습환경, 평생지도교수제를 통한 개별 지도의 정착, 학생과 교수의 안정적 신뢰관계 등이 국가고시 100% 합격의 긍정적 요인이 됐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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