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4% 경제실현’ 경제계 참여 분위기 확산

내주 범도민 참여분위기 확산 위한 행사 잇따라 개최… 홍보현수막 게시도

이혜진 | 기사입력 2015/02/21 [20:30]

‘충북 4% 경제실현’ 경제계 참여 분위기 확산

내주 범도민 참여분위기 확산 위한 행사 잇따라 개최… 홍보현수막 게시도

이혜진 | 입력 : 2015/02/21 [20:30]

 전국대비 4%대 충북경제 실현을 위한 범도민적 참여분위기 확산에 지역경제계가 앞장선다.

 21일 충북도에 따르면 오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경제관련 유관기관 단체장들이 참여하는 ‘목요경제회의’를 연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제계를 비롯한 각계각층에 ‘4% 경제실현’ 붐이 조성될 수 있도록 기관별 협조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어 27일에는 라마다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충북경제포럼’을 개최하고 이시종 충북지사가 직접 ‘충북경제 4% 실현’ 특강을 할 예정이다.

 4% 경제실현 붐 조성을 위한 경제관련 기관·단체의 자발적인 동참도 이어지고 있다.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방기업진흥원 등 도내 주요 기관·단체는 설 명절을 맞아 도내 주요 건물·거리에 ‘충북경제 4% 실현’ 홍보 현수막을 내걸었다.

 지역에 거주하는 충북도민은 물론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에게도 충북의 도정목표를 홍보하겠다는 취지다.

 충북도는 이 같은 움직임으로 경제관련 기관단체의 협력을 강화하고, 4% 경제실현을 위한 범도민적 참여분위기를 확산시키겠다는 구상이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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