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창업지원단, ‘기업가정신 카페’ 개소식 가져

창업기업과 대학이 함께 창작 아이디어 사업화 진행, 교육 실습의 장 마련

서동찬 | 기사입력 2015/02/24 [19:56]

충북대 창업지원단, ‘기업가정신 카페’ 개소식 가져

창업기업과 대학이 함께 창작 아이디어 사업화 진행, 교육 실습의 장 마련

서동찬 | 입력 : 2015/02/24 [19:56]

▲ 윤여표 충북대 총장이 개소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충북대>     


 충북대 창업지원단은 24일 학내 창업 카페‘Entrepreneurship Cafe’와 ‘창의 아이디어 창작공간’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대학 간부진과 충북지방중소기업청과장 등 교내·외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공간은 정부의 창조경제 핵심사업의 일환으로 창의력과 상상력,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실습과 회의, 세미나 등을 할 수 있는 공간과 카페로 구성됐다.


 또한 창의 발상공간인‘Entrepreneurship Cafe’와 창업전략공간인 ‘창의 아이디어 창작공간’을 통해 학내 구성원 누구나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재안하고 공유하는 장으로 운영된다.


 윤여표 충북대 총장은 축사에서 “우리대학에서 내세운 대한민국의 중심, 꿈을 이루는 창의공동체라는 슬로건에 걸맞은 기업가정신 카페가 대학 구성원 누구나 어려움 없이 다가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교류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서동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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