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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은 25일 청주산업단지비지니스센터에서 공단 입주업체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차 정기총회를 열여 정 부이사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정 이사장은 "산단 입주 기업에 도움을 주고, 기업이 요구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기업하기 좋은 청주산업단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테크윈 대표인 한 정 이사장은 2013년부터 공단 부이사장직을 수행해왔다.
정 이사장의 임기는 내달 1일부터 2018년 2월 28일까지 3년이다. 취임식은 다음 달 16일로 잡혔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