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채용 규모보다 7명 늘어난 것이다.
선발 인원은 행정직 100명, 공업직 6명, 전산직 3명, 기록연구사 3명, 시설직 2명이다.
공업직 6명 중 2명은 도내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자로 채용하기로 했다.
행정직 100명 가운데 5명은 장애인(4명), 저소득층(1명)에서 뽑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1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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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은 올해 지방공무원 114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채용 규모보다 7명 늘어난 것이다.
선발 인원은 행정직 100명, 공업직 6명, 전산직 3명, 기록연구사 3명, 시설직 2명이다.
공업직 6명 중 2명은 도내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졸업(예정자)자로 채용하기로 했다.
행정직 100명 가운데 5명은 장애인(4명), 저소득층(1명)에서 뽑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1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 이혜진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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