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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김영만 군수의 둘째 아들인 김씨가 함께 한 ‘김사월×김해원’ 밴드가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신인’, ‘최우수 포크음반’ 등 2개 부분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평가에 참여했던 선정위원들은 ‘‘김사월×김해원’ 의 앨범을 듣고 있으면, 두 사람의 공간과 화음이 만들어 내는 꿈나라 같은 소리는 그 자체로 청자를 매료시킨다. 신인 같지 않은 완숙미가 경이롭다" 고 평가했다.
한편 ‘제12회 한국대중음악 시상식’은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와 (재)마포문화재단의 주최로 서울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26일 오후 7시 개최됐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