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오늘 제 5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5대 신임회장으로 박성택 아스콘협동조합 연합회장을 선출했다.
1차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박성택 회장은 2위 이재광 후보와 결선투표까지 접전을 벌인 끝에 90표 차이로 이겼다.
서병문 후보는 3위를 차지했고, 박주봉, 김용구 후보가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박성택 신임회장은 " 중앙회의 화합과 융합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사업환경을 개선하는데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박 신임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19년 2월 27일까지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