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신임 회장의 임기는 다음 달 6일부터 3년이다.
설 신임 회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회원 기업들을 위해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상공업계의 역량을 모아 지역 경제발전에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설 신임 회장은 2002년 음성 상공회소 설립 당시부터 상임의원, 부회장 등으로 활동해왔고, 금왕읍 기업체 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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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 상공의소는 27일 임시 의원총회를 열어 제6대 회장에 설영건(69) 셀 대표이사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설 신임 회장의 임기는 다음 달 6일부터 3년이다.
설 신임 회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회원 기업들을 위해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상공업계의 역량을 모아 지역 경제발전에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설 신임 회장은 2002년 음성 상공회소 설립 당시부터 상임의원, 부회장 등으로 활동해왔고, 금왕읍 기업체 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 이혜진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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