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협은 도시민을 위한 가족 주말농장을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주말농장은 청주시 강내면 연꽃마을과 남이면 돌로돌마을, 내수읍 류가네주말농장, 증평군 증평읍 정안마을 등 모두 4곳이다.
농협 팜스테이 마을인 연꽃마을과 돌로돌마을은 3300㎡에 100구좌를, 류가네주말농장은 6600㎡에 200여 구좌 분양한다. 1구좌(33㎡)당 분양가격은 6만원이다.
증평 정안마을은 다양한 품종의 색깔 고구마를 가꿀 수 있다. 주말농장 분양가격은 1구좌(16.5㎡)당 3만원이다.
청주 지역 팜스테이마을 주말농장은 28일, 증평 정안마을 주말농장은 5월6일 각각 개장할 계획이다.
충북농협은 분양 희망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충북농협 농촌지원단(043-229-1668)과 류가네주말농장(043-216-8100), 정안마을(043-838-8228)로 하면 된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