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테크노파크가 동경 국제 태양광 전지박람회에 참여해 24억여원 상당의 수출 상담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보였다.
충북TP는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에서 개최된 태양광 전지박람회(PV EXPO)에 마루 MCS 등 전력에너지 관련 5개 기업과 참여해 48개 기업과 24억원 상당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남창현 원장은 "태양광 관련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모색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강소기업들을 지속적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 태양광 전지박람회는 총 9개의 '월드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15' 중 가장 대표적인 전시회로 손꼽힌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