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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표 총장은 “요즘 아침을 거르는 학생이 많은데 새학기를 시작한 만큼 이 떡을 먹고 배를 든든히 채우고 공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이혜진 기자
윤여표 총장은 “요즘 아침을 거르는 학생이 많은데 새학기를 시작한 만큼 이 떡을 먹고 배를 든든히 채우고 공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이혜진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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