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원사업은 4년제 대학의 상경계열 학과에 FTA 활용 정규 강좌를 개설, 기업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올해 1학기부터 내년 1학기까지 매 학기당 1강좌를 개설한다.
이 대학의 한 관계자는 "FTA 활용 전문인력을 양성해 지역 중소무역업체의 FTA 업무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 과정을 이수한 학생에게는 국가공인자격증인 원산지관리사를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비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대학의 관세물류전공은 2013년에 국내 처음으로 신설됐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