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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은 6일 탑승도우미 운영 계획을 밝혔다.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장날(5·10·15·20·25·30일) 버스 운행노선에 따라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 탑승자들의 승·하차를 돕는다.
특히 김영만 옥천군수는 5일 옥천장을 맞이해 이원면 지탄리~구탄리 2km 정도 '시내버스 탑승도우미'로 나서 노약자들의 짐을 들어주기도 했다.
올해는 탑승도우미 공모결과 65세이하의 여성으로 꾸려졌으며, 1일 4만9천원(월6회)의 임금을 받게 된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