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만 옥천군수, 일일 버스 탑승도우미 돼

이혜진 | 기사입력 2015/03/06 [09:31]

김영만 옥천군수, 일일 버스 탑승도우미 돼

이혜진 | 입력 : 2015/03/06 [09:31]

 

▲  김영만 옥천군수가 5일 옥천장을 맞아 시내버스 탑승도우미로 나서 승객을 돕고 있다.

 

  옥천군은 6일 탑승도우미 운영 계획을 밝혔다.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장날(5·10·15·20·25·30일) 버스 운행노선에 따라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 탑승자들의 승·하차를 돕는다.

 

 

 

 특히 김영만 옥천군수는 5일 옥천장을 맞이해 이원면 지탄리~구탄리 2km 정도 '시내버스 탑승도우미'로 나서 노약자들의 짐을 들어주기도 했다.

 

 

 

 올해는 탑승도우미 공모결과 65세이하의 여성으로 꾸려졌으며, 1일 4만9천원(월6회)의 임금을 받게 된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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