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충북지역 어음부도율이 전달보다 크게 하락했다.
6일 한국은행 충북본부가 발표한 ‘1월중 충북지역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어음부도율은 011%로 일시적으로 큰 폭 상승했던 지난해 12월(1.44%)에 비해 1.33%포인트 떨어졌다.
신설법인 수는 186개로 전달(194)보다 8개 감소했다.
한편 지난해 충북지역 어음부도율은 전년인 2013년 0.16%보다 0.17%포인트 상승한 0.33%으로 조사됐다.
같은 해 전체 신설법인은 2015개로 1년 전 1776개보다 239개 늘었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