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충청권 아파트 매매시장과 전세시장에서 충북이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민은행 주간부동산동향에 따르면 지난주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 대비 0.11% 상승했다. 서울은 강남과 강북지역 모두 상승폭을 키워 10주 연속 상승했다.
그러나 충북의 매매가는 -0.02%로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청주와 충주가 -0.02%, -0.03%로 각각 하락한 반면, 청원은 0.04%로 상승했다.
전세가도 -0.02%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충주와 청원은 모두 0.00%를 나타냈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