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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중앙도서관은 9일 충북대교인문학연구소와 학부모 및 청소년들의 인문소양교육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업무 협약식을 개최 했다고 밝혔다.
중앙도서관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각종 인문소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충북대인문학연구소는 교육활동에 필요한 프로그램 개발 및 강사 제공을 하게 된다.
올해는 6월부터 8월까지 중·고생을 대상으로 ‘신화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 주제로 청소년 인문학 콘서트가 매주 토요일 운영될 예정이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인문학 소양 함양으로 올바른 인생의 가치관 함양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서동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