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융합콘서트는 기술·인문 융합 활성화를 위해 인문 분야 전문가와 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교류하는 지식콘서트다.
기술 분야 연사로 나선 남기태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는 '창조적 융합, 자연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강연하며 인문 분야 연사로 나선 안준희 매드스퀘어 대표는 '뉴 노멀 시대, 뉴 리더의 조건'을 주제로 도전과 혁신을 이야기한다. 이와 함께 남녀혼성 밴드의 공연도 진행된다.
김성재 KIAT 단장은 "이번 창의융합콘서트는 산학융합지구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만큼 지역 내 기업들과 유관기관, 대학, 연구소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창의적인 생각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오송 산학융합지구 내 기업연구관과 바이오캠퍼스 준공을 기념해 열리며 산융지구 내 40여개 기업체 직원들과 대학생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