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는 11일 청주상의 3층 회의실에서, 2015년 스타기업 해외 디자인 권리화 지원기업 선정·평가를 위한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2010년도부터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충북도와 특허청 매칭으로 추진된 동 사업은, 최근 삼성과 애플의 지식재산 분쟁을 계기로 많은 기업들이 디자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해외 권리화를 추진하면서 매년 기업참여가 늘어나고 있다.
충북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R&D개발을 통해 창출된 지식재산의 양적인 증가뿐만 아니라, 질적 수준을 높이고 활용측면을 개선한 고품질의 지식재산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및 수출을 통한 성장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 서동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