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 도내 초등학교 4곳 문 연다

이혜진 | 기사입력 2015/03/12 [17:39]

충북도교육청, 도내 초등학교 4곳 문 연다

이혜진 | 입력 : 2015/03/12 [17:39]
 (가칭)청주 양청초등학교 등 초등학교 4곳이 오는 2018년 3월 문을 연다.

 

 

 

 충북도교육청 지방교육재정 투자심사위원회는 12일 양청초 등 4곳의 초등학교 신설 계획안에 대해 적정하다고 의결했다.

 

 

 

 투자심사위원은 모두 15명이다.  

 

 

 양청초교와 함께 신설되는 학교는 청주 옥산 2초·충주 이류초·용전초교다.

 

 

 

 도교육청은 조만간 이들 학교 신설 계획안을 교육부에 중앙 투자 심사를 신청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중앙 투자 심사에서 승인이 나면 교부금 등을 신청하고 관련 예산을 내년에 반영할  계획이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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