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에는 관세법인 제니스 박원희 관세사가 강사로 나서 ▲FTA 개념 및 이해 ▲협정별ㆍ품목별 원산지결정기준 해석 ▲사례 및 판정 ▲사후검증 대응 준비 등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FTA협정별로 상이하고 복잡한 원산지결정기준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원산지 판정 및 사후검증을 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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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공회의소 충북FTA활용지원센터는 12일 14시 청주상의 2층 교육장에서 도내 중소 수출기업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FTA원산지결정기준 실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에는 관세법인 제니스 박원희 관세사가 강사로 나서 ▲FTA 개념 및 이해 ▲협정별ㆍ품목별 원산지결정기준 해석 ▲사례 및 판정 ▲사후검증 대응 준비 등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FTA협정별로 상이하고 복잡한 원산지결정기준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원산지 판정 및 사후검증을 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 이혜진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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