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 간부 10명과 교직원 1명, 학생 5명 등 16명으로 구성된 캠퍼스 폴리스는 무전기와 경광등을 휴대하고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부터 4시간 동안 교내 곳곳을 돌며 각종 범죄 예방활동을 벌이게 된다.
특히 교내에서 술 마시고 소란을 피우거나 소리를 지르는 행위에 대해서는 경찰과 합동으로 강력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윤여표 총장은 "지난해 캠퍼스 폴리스 활동이 교내 안전사고를 줄이고 범죄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올해도 안전하고 쾌적한 캠퍼스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