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충청북도는 지역경제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하여 오는 25일 경제 유관기관‧단체장과 기업인 등 100여명을 초청하여 충북테크노파크에서 시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1부에 산업부와 충북도의 시책을 설명하고 2부에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로 진행된다.
시책설명은 산업통상자원부 권평호 무역투자실장의 '2015년 산업부 시책과 지역발전정책 방향'과 손경윤 활용촉진과장의 '한중FTA 활용촉진 방안'을 안내 한다.
또한 충북의 주요 먹거리 산업인 바이오와 반도체 산업에 대하여 산업부 담당부서에서 추진 할 발전계획에 대해서도 설명 한다.
이어 충청북도 이차영 경제통상국장이 도정 최대 현안인 충북경제 4%실현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2020년까지 충북경제 발전전략을 발표한다.
산업연구원 지역발전연구센터 김윤수 연구위원의 '충북 경제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각 분야의 지역전문가들이 패널로 나와 충북경제 4%실현을 위한 분야별 발전방안을 제시한다.
/서동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