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청주점은 매장 개편을 통해 다양한 신규브랜드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롯데아울렛은 이번 매장 개편을 위해 청주시민들의 선호 브랜드를 파악해 14개 신규브랜드가 입점, 최초 판매가격 대비 30~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 여가생활과 다이어트에 대한 수요가 높아 아웃도어 및 스포츠, 골프 브랜드를 강화했고, 유행에 민감한 소비를 하는 20~30대 고객들을 위한 영캐주얼과 트렌디 정장 관련 브랜드를 보강했다.
주요입점 브랜드는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스포츠 브랜드 ‘K-SWISS’, 골프웨어 브랜드 ‘루이까스텔’과 ‘JDX’, 유·아동 브랜드 ‘베네통키즈’ 등이다.
이후 롯데아울렛은 신규입점 브랜드 구매고객대상 신규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할인혜택 외 다양한 사은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롯데아울렛 관계자는 “이번 매장 개편은 고객 의견을 적극 수렴해 아울렛의 강점인 다양한 상품과 저렴한 가격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 선정에 중점을 두었다”며 “고객의 요구와 트렌드가 반영된 브랜드를 적극 유치해 더욱 더 다양한 쇼핑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청주 롯데아울렛이 되겠다”고 밝혔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