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올해 지난해보다 50% 증액된 5억1천만원의 관련 예산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 귀농인 현장실습 지원(16쌍) ▲ 귀농인 주택수리비 지원(10가구) ▲ 귀농인 경작지 임대료 지원(11가구) ▲ 귀농·귀촌인 이웃초청 집들이 비용지원(20가구) ▲ 귀농인 이사비용 지원 등이 추진된다.
모든 사업은 전입 5년 이하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한다.
분야별 사업 지원을 희망하는 귀농·귀촌인은 충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연수과 인력육성팀(☎ 043-850-3211) 또는 거주지 읍·면사무소나 동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