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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출신인 김 회장은 충북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도담종합건축사무소 대표를 맡고 있다.
김 회장은 청주지역 건축사회 대의원, 충북도 건축사회 간사, 충북도 건축사회 이사, 충북도 건축문화제 추진위원장, 충북도 건축사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충북대 건축학과 겸임 교수이기도 한 김 회장은 그동안 건축사회 임원으로서 오랫동안 일해 건축사회의 지향점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 회장은 "오랜 시간 충북건축사회를 위해 언젠가는 일할 수 있다는 '꿈'을 꾸었다"며 "개인의 영광보다 회원 모두의 행복을 위하며 10여년에 걸쳐, 지역건축사회와 대한건축사협회의 위원회 활동을 통한 경험과 인맥을 바탕으로 충북건축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