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세관이 18일 발표한 ‘2015년 2월 충북지역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충북지역은 수출 10억7900만달러, 수입 4억800만달러로 6억7100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냈다.
올해 1~2월 누적 무역 흑자규모는 15억4400만달러로 전체 130억6900만달러의 12%를 차지했다.
지난달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 늘고, 수입은 18.4% 감소했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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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무역수지가 6년 연속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청주세관이 18일 발표한 ‘2015년 2월 충북지역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충북지역은 수출 10억7900만달러, 수입 4억800만달러로 6억7100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냈다. 올해 1~2월 누적 무역 흑자규모는 15억4400만달러로 전체 130억6900만달러의 12%를 차지했다. 지난달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 늘고, 수입은 18.4% 감소했다.
/ 이혜진 기자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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