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는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4년제 대학교와 전문대, 사이버대를 포함한 전국 368개 대학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장애대학생 선발, 교수 및 학습, 시설 등 총 3개 영역에서 서면·현장방문·종합평가를 통해 진행됐다.
충북대는 모든 분야에서 평균 90점 이상을 받아 최우수 대학으로 뽑혔다. 전국 대학의 평균 점수는 61.22점이었다.
엄기선 장애지원센터장은 "장애 학생들의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교수학습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