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립대학은 2015년 충청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충북도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 사업은 도민의 학습욕구 충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내 대학, 시.군, 기관단체의 교육 프로그램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도립대학은 정보기술자격(ITQ)&실버놀이지도사 취득과정을 5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정보기술자격 취득과정은 총 25차로 진행되며, ITQ파워포인트, ITQ아래한글, ITQ엑셀 과정이 개설된다.
실버놀이지도사 취득과정은 총 20차로 진행되며, 웃음치료, 레크레이션, 현장실습 등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도는 이 대학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1000만 원 가량 지원한다.
사업을 주관하는 이 대학 평생교육원 강태수 원장(바이오식품과학과 교수)는 "이번 사업의 목적은 지역 주민의 자격증 취득을 지원해 학습욕구를 충족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