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대학 산학협력단장회의 개최

충북도, 정부 R&D사업 발굴 박차

이혜진 | 기사입력 2015/03/19 [20:26]

충북도, 대학 산학협력단장회의 개최

충북도, 정부 R&D사업 발굴 박차

이혜진 | 입력 : 2015/03/19 [20:26]
▲ 19일 오전 충북도청에서 이차영 도 경제통상국장과 도내 15개 대학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R&D사업 발굴을 위한 회의가 열렸다.  <사진제공 : 충북도청>    


 충북도는 19일 오전 11시 충북도청에서 2015년도 정부 R&D사업 발굴 추진을 위한 도내 대학 산학협력단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충북도와 도내 15개 대학의 산학협력단장 및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참석하여 2015년도 정부 R&D사업 현황 설명과 충북창조경제센터 역할과 활성화 및 정부 R&D사업 연계방안, 각 대학의 정부 R&D사업 확보 방안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2015년도 정부R&D 예산 총규모는 18.9조원 규모로 미래성장동력 창출, 중소‧중견기업 투자확대, 개인‧집단 기초연구강화, 재난재해‧안전, 과학기술 혁신기반조성 분야에 중점 투자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 각 부처별 중점투자 부문에 R&D사업 예산이 대폭 증액되어 대학에서 사업에 참여 할 수 있는 방안과 R&D사업 추진 일정 등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여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재호 도 전략산업과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도와 대학이 협력하여 정부 R&D사업을 발굴하고 확보함으로써 지역 대학 발전은 물론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중점지원을 통해 충북 경제 전국대비 4% 목표 달성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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