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청년일자리 위한 산·학·관 간담회 개최

'2015 도내 대학-기업 맨투맨 취업매직프로젝트 1차 산·학·관 간담회'

이혜진 | 기사입력 2015/03/19 [20:53]

충북TP, 청년일자리 위한 산·학·관 간담회 개최

'2015 도내 대학-기업 맨투맨 취업매직프로젝트 1차 산·학·관 간담회'

이혜진 | 입력 : 2015/03/19 [20:53]

 

 (재)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2015 도내 대학-기업 맨투맨 취업매직프로젝트 1차 산·학·관 간담회'가 오는 20일 세명대학교 학술관 102호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지난 6일 충북 TP에서 진행됐던 '2015 충청북도 고용우수기업 청년취업지원 1차 산·학·관 간담회'가 도내 26개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교 취업지도 부장교사들과 함께한 자리였다면, 이번 간담회는 도내 16개 2년제와 4년제 대학교 취업관리자와 실무자, 도내 대졸(예정)자 청년의 일자리창출과 지원을 위한 업무협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충북도와 충북 TP는 도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일자리지원사업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일선 취업담당자 및 실무자들과 함께 대졸(예정)자 일자리창출 방안 및 사업 연계,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 및 고용안정화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것이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내 16개 2년제와 4년제 대학교의 일자리지원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으로 충청북도 고용률 72% 달성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창현 충북 TP 원장은 "충북지역에 일자리가 없으면 자연스레 청년들은 이 지역을 떠날 수 밖에 없고 이는 충북 4%경제달성에 매우 큰 걸림돌이 된다" 며 "일자리 정보 제공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구인·구직 간의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방안을 강구해, 고용창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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