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념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해 윤여표 충북대총장, 조명찬 충북대병원장, 안치석 청주시의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호스피스 민간인 자원봉사자 3명에 대한 포상도 예정돼 있다.
충북대병원과 충북지역암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암 예방의 날 행사는 국가암관리사업 유공자 표창, 국민 암 예방수칙 실천 지침서
소개, 금연 및 암 예방 캠페인 등으로 진행된다.
충북대병원과 충북지역 암센터, 도내 14개 시·군·구 보건소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도민들에게 사망 원인 1위인 암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홍보해 암 조기검진율 향상과 조기치료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한편 지난해 통계청 발표결과에 따르면 2013년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는 암(28.29%)으로 갑상선암을 제외하면 폐암, 간암,
위암, 대장암, 유방암 순이다.
/ 이혜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