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사회복지9급 공무원 필기시험 경쟁률 15.8대 1

31명 선발에 492명 몰려… 다음달 10일 합격자 발표

뉴스1 | 기사입력 2015/03/20 [11:36]

충북도 사회복지9급 공무원 필기시험 경쟁률 15.8대 1

31명 선발에 492명 몰려… 다음달 10일 합격자 발표

뉴스1 | 입력 : 2015/03/20 [11:36]
 충북도가 올해 실시한 사회복지9급 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이 15.8대 1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도는 21일 31명을 선발하는 사회복지9급 공무원 필기시험에 492명이 응시했다고 밝혔다.

 당초 원서를 접수한 인원은 679명으로, 필기시험 응시율은 72.5%로 파악됐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다음달 10일 발표하고, 5월 7~8일 면접시험이 진행된다.

 최종합격자는 5월 22일 발표할 예정이다다.

 한편 충북도는 사회복지9급을 포함해 올해 신규임용 지방공무원을 28개 직렬에 693명 선발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867명보다 174명 감소한 것이다.

 행정직군은 행정7급 6명, 행정9급 255명, 세무9급 12명, 전산9급 4명, 사회복지9급 31명, 사서9급 11명, 속기9급 8명 등 327명을 선발한다.

 기술직군은 수의7급 6명, 간호8급 6명, 보건진료8급 9명, 공업9급 16명, 농업9급 49명, 녹지9급 13명, 보건9급 26명, 의료기술9급 2명, 환경9급 10명, 시설9급 117명, 방송통신9급 7명, 시설관리9급 1명, 운전9급 16명, 식품위생9급 2명, 방재안전9급 1명 등 281명이다.

 연구·지도직은 기록연구사 2명, 농업연구사 3명, 환경연구사 3명, 수의연구사 1명, 농촌지도사 19명이 등 28명이다.

 소방직은 57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필기시험은 4월 18일 소방사를 비롯해 ▲6월 27일 8·9급 ▲10월 17일 7급·연구지도사 ▲10월 31일 녹지9급·기록연구사·녹지연구사 순으로 진행된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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